중구(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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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들 바위(대구광역시 기념물 제2호)
소재지 : 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 대구광역시 기념물 제2호 [도로 건너에서 담은 건들 바위 조형물] [건들 바위 조형물] 밤이면 조명등이 들어와 빛을 발해 더욱 아름다운 야경을 보여준다. [大邱層(대구층) 안내 石(석)] [大邱層(대구층) 안내글 내용] [좌측 입구 쪽에서 담은 건들 바위 전경] 조선 英祖(영조) 시대에 펴낸 大邱邑誌(대구 읍지) 方里(방리)에서 당시 건들 바위 주변 마을이 입암이라는 것을 찾아내, 근처에 있는 바위로 인해서 마을 이름이 지어졌음을 밝혀내었다 한다. [건들 바위 전경] '笠巖(입암)', '立石(입석)', '삿갓바위', '건들 바위'라는 다양한 이름으로 알려진 이 바위는 이젠 '건들 바위'로 더 많이 알려졌다. [퇴적암] [안내판과 건들 바위 전경] [안내판 글 내용] [안..
2018.03.12 -
대구읍성 조형물
소재지 : 대구광역시 중구 성내1동 [도로 건너 북성로 공구골목쪽에서 담은 대구 읍성 조형물 전경] 대구 북성로에 '대구읍성'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세웠다. 위 사진처럼 돌로 쌓은 읍성 모양의 조형물 중앙에는 대문 좌 우측에 동판에는 읍성과 관련된 설명문과 3개의 외부 스크린에는 중구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 등이 담긴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대구 읍성의 서문 달서문)] "길을 따라 만들어진 새로운 상권들" 대구읍성이 철거된 이후 일본인들이 주로 거주했던 읍성 밖 땅값이 폭등했고, 십자대로(지금의 중부경찰서 네거리)를 따라 행정관청이 들어섰으며, 주변으로는 일본인 상권이 크게 발달했다. "일제강점기 대구 최대의 번화가 북성로" 북성로에는 대구 최초의 백화점 미나카이 등 일본인들이 경영하던 상점이 많았다. 대..
2018.03.07 -
박물관 이야기 총괄편
소재지 :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2가 21-7 [박물관 이야기 입구 전경] 100년의 세월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공구상가의 옛 건물을 따라가면 상가 사이에 아담하게 꾸며진 갤러리를 겸한 카페 '박물관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가까이 있는 공구 박물관에도 들러보고 싶어서, 서너 번을 일부러 들렸건만, 늘 닫혀 있는 문만 쳐다보고 돌아오곤 하였는데, 카페이면서 갤러리인 '박물관 이야기'는 언제나 들릴 수 있으며, 카페 주인이면서 섬유공예가 고금화씨의 친절하신 안내를 받을 수 있어서 더욱 좋다. [털실로 뜬 작품 선인장] 박물관 이야기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띈 털실로 뜬 선인장이 작은 화분에 담겨서 앙증맞게도 꽃도 피웠다.^^ [쌍봉 여사(2층 오르는 계단 옆)] 섬유공예가 고금화씨의 어머니 단발머리 여학생 ..
2018.02.28 -
박물관 이야기(북성로에 내리는 꽃비)
소재지 :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2가 21-7 [박물관 이야기 입구 전경] 과거와 현재, 예술과 커피가 공존하는 카페 소박하면서 아늑한, 작은 갤러리 박물관 이야기 오래된 근대한옥을 개조하여 만들어진 박물관 이야기는 소품들을 전시. 판매 하는 아트샵과, 깊은 향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아늑한 카페가 함께 하는 행복한 공간입니다. [카운트 전경] 오늘은 박물관 이야기에서 전시하고 있는 '북성로에 내린 꽃비'를 소개해 드리려합니다. [박물관 이야기 카페에서 2층 오르는 계단 전경] 우선 카페주인에게 여쭈었다. 전시회 구경을 해도 되는지 사진을 찍어도 되는지... 둘러보시라며 흔쾌히 허락을 하시며 사진도 많이 찍어가셔도 된다 하셨다. 담아온 작품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층 계단 오르는 앞쪽 김기주님 작..
2018.02.26 -
봉산문화회관
소재지 : 대구광역시 중구 봉산동 125 [봉산문화회관 전경] 시내 중심가인 반월당 지하철 역세권과 봉산문화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문화예술의 거리이다. 봉산문화회관은 바로 문화예술의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현대적인 5개의 전시실(제1~4전시실, 아트스페이스), 가온홀(442석)과 스페이스라온(90석)은 공연장 이용객들이 선호하는 적정 규모의 회관이다. 문화거리 내에 위치하여 관객의 접근성이 용이하며,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봉산문화회관] 이 거리에는 크고 작은 화랑 20여 개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화랑 몇몇이 몰려 있던 좁은 골목이 문화예술의 거리로 변모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1991년의 일이다. 날로 증대되는 대구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수용할 만한 공간으로 이 화랑 골목이 선정된 것이다. 그 후 ..
2018.02.24 -
최란금 개인전(봉산 문화관 2층 3전시실)
소재지 : 대구광역시 중구 봉산동 125 [팸플릿 앞면] [팸플릿 뒤면 작가 최란금 약력] 최란금 작가는 뿌리고 부으면서 그 행위 자체에 몰입하여 뚜렷한 대상은 없지만 그리려고 하는 표현 행위 자체에 집중하였다. 기름과 물이라는 다른 속성들이 부딪힘과 융화를 통해 순수한 에너지의 흔적을 그려내고 있다.(인터넷 참조) 박동감이 느껴지는 그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감상해 보셔요.^^ [전시실 입구에서 담은 전경] [입구에서 담은 좌측 전시실 전경] [Untitled, oil and acrylic on canvas_193.9x112.1cm_2018] [입구에서 담은 전시실 안쪽 전경] [Untitled, oil and acrylic on canvas_162.2x336.3cm_2018] [전시실에서 담은 입구 쪽..
2018.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