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구입한 봄 올해 다시 피는 봄

2022. 5. 5. 06:00살아지는 이야기/삶과 일상

[칼랑코에(칼란디바) / 꽃말 / 설렘]

 

지난해 봄날 화요 장날

임시 비닐화분에 담아 팔고 있는 봄꽃

구입하여 집으로 모셔왔어요.

 

[칼랑코에(칼란디바) / 꽃말 / 설렘]

 

그 꽃이 지는 듯하더니

올해 봄이 되니 다시 피기 시작하였어요.

 

[칼랑코에(칼란디바) / 꽃말 / 설렘]

 

노란 꽃은 여기저기 꽃대가 올라오더니

함박꽃처럼 환하게 피어서 노랑 노랑 제 맘까지 노랗게 물들여 놓았어요.

 

[칼랑코에(칼란디바) / 꽃말 / 설렘]

빨간 꽃과 노란 꽃 두 개를 구입했는데...

 

[칼랑코에(칼란디바) / 꽃말 / 설렘]

 

빨간 꽃은 애를 태우며 겨우 한두 송이 피네요....ㅠ.ㅠ

 

[칼랑코에(칼란디바) / 꽃말 / 설렘]

 

꽃 자랑을 하려는 건 아니고요.

오늘 막내 식구가 내려온다고 합니다.

 

어린이날 5일이 목요일이니 금요일 하루만 휴가를 내면

일요일까지 쭉 쉴 수 있다면서 내려와서 함께 하다가

일요일 새벽 올라가겠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블로그를 하긴 어려울 것 같아서

미리 인사를 드리고 이번 주까지 아이들에게 올인하려 합니다.

 

이웃님들 어린이날 어버이날 통틀어서 가정의 달

건강하게 기쁘게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은 닫아놓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