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전(사건으로서의 풍경) 2

2020. 1. 15. 06:00갤 러 리/예술작품

 

소재지 : 대구광역시 수성구 삼덕동 374

 

[대구미술관 2층 3전시실 출입구 전경]

 

Gallery 3

제주 Jeju

 

[3전시실 출입구 좌측 전시 작품 전경]

 

이번 전시의 제목 '사건으로서의 풍경'은 지난 20여년 간

이어온 작가의 평면 작업 전반을 아우르는 화두로 설명할 수 있다.

 

작가는 특정한 장소나 어떤 장면의 재현적인 풍경이 아닌

보는 이로 하여금 심리적인 불안감을 주는 '사건'으로서의

풍경을 다루고 있다.

 

즉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마주할 수 있는 주변의 풍경들을

카메라에 담고 이를 토대로 대상들을 하나의 화면에 새롭게

재구성하여 리얼리티와 판타지가 공존하는, 작가의 삶과 연관된

상징주의적인 리얼리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옮겨 적은 글)

 

[부표 A Buoy / 2012-2015 / Oil on Canvas / 130,3x162.2cm]

[기러기 Wild Goose / 2012 / Acrylic on Canvas / 193.3x130.3cm / 개인소장]

[폭포 Falls / 2010 / Oil on Canvas / 193.9x130.3cm]

[폭포 Falls / 2012 / Oil on Canvas / 163x154cm]

[촛불 Candlelight / 2012 / Acrylic on Canvas / 170x150cm]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파도 Wave / 2019 / Oil on Canvas / 227.3x181.8cm]

[절벽 Cliff / 2013 / Oil on Canvas / 227.3x181.8cm]

[흐린 하늘 Gloomy Sky / 2013 / Oil on Canvas / 227.3x181.8cm]

[절벽 Cliff / 2013 / Oil on Canvas / 227.3x181.8cm / 제주도립미술관 소장]

[절벽 / 흐린 하늘 / 절벽]

[돌던지기 Throwing Stones / 2012 / Acrylic on Canvas / 227.3x181.8cm /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웅덩이7 Puddle7 / 2019 / Acrylic on Canvas / 227.3x162.1cm]

[덩굴 Vines / 2019 / Oil on Canvas / 227.3x181.1cm]

[덩굴 Vines / 2019 / Oil on Canvas / 227.3x181.1cm]

[덩굴 Vines / 2019 / Oil on Canvas / 227.3x181.1cm(x2)]

[입구쪽에서 담은 전시실 내부 우측 전시 작품 전경]

 

제3전시실에는 제주의 바다와 숲을 소재로한 대형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입구쪽에서 담은 전시실 내부 좌측 전시 작품 전경]

 

제19회 이인성미술상 수상전(사건으로서의 풍경) 展

제3전시실에 전시된 공성훈 작가의 작품 소개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