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 2026년 우리 힘내자
2026. 1. 1. 06:00ㆍ살아지는 이야기/삶과 일상

올해도 큰 욕심보다는
작은 행복에도 미소 지으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 해를 보내고 싶다.
서두르지 말고,
조금 느리면 어때
해는 늘 같은 자리에서 뜨고 지는데,
나의 일상이 특별하지 않아도 돼
생각만으로도 흐뭇한
좋은 친구와 이웃님들
평범한 하루가
고마운 날로 쌓여가는 나날이고 싶다.
2026년
나에게도 우리 모두에게도
따뜻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두 손 모아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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