草阿(초아)의 삶과 문화산책

草阿(초아)의 삶과 문화산책

  • 분류 전체보기 (3211) N
    • 발표한 詩 (241)
      • 나의 노래 (230)
      • 詩畵와 영상 (9)
    • 갤 러 리 (1550) N
      • 꽃과 열매 (156)
      • 노거수 (22)
      • 동영상 (16)
      • 예술작품 (1319) N
      • 詩와 詩碑(시비) (29)
    • 문화산책 (481)
      • 고택과 문학관 (174)
      • 향교와 서원 (77)
      • 정자와 누각 (69)
      • 사찰 탐방 (35)
      • 여러 종류의 민속자료 (108)
      • 국내 여행 (17)
    • 뿌리를 찾아서 (182)
      • 忠. 孝. 烈 (79)
      • 묘역 답사 (75)
      • 왕릉 답사 (22)
      • 대통령 묘역 (5)
    • 추천합니다 (227)
      • 추천 도서 (7)
      • 영화 감상 (30)
      • 칭찬릴레이 (10)
      • 향기나는 글과 음악 (44)
      • 관광지와 휴게실 (136)
    • 살아지는 이야기 (517)
      • 삶과 일상 (311)
      • 지인들과 함께 (10)
      • 초아의 옛글 방 (196)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草阿(초아)의 삶과 문화산책

컨텐츠 검색

태그

경상북도 발표한 詩 옛 글방 고택과 문학관 상황문학 예술작품 삶과 일상 발표작 둘러보기 문화산책 예술 작품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광역시 갤러리 뿌리를 찾아서 관광지와 휴게실 전시작품 소개 답사 전라남도 중구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아카이브

작별(2)

  • 늦가을 메타세콰이아 산책길

    푸름이 한창일 때 담아 본 메타세쿼이아 숲 산책로 이사온 후 이 길을 새벽마다 걸었다. 시도 때도 없이 걸었다. 멀리 앞서가는 사람들을 보며 두런 두런 삶의 얘기들을 나누며 걷는 모습이 평화로워보였다. 어느듯 가을 찾아들었어요. 아직은 붉은기가 남아 있는 늦가을 메타세쿼이아 산책길을 걸으며 올해 가을과 이별을 고했다. 불타는듯 붉은 빛깔의 단풍은 절정을 맞이한듯 햇볕에 빤짝 빤짝!~ 떨어진 노란은행잎은 바닥에 거득하다. 메타세쿼이아 숲길에도 낙엽은 지고 낙엽이 떨어지듯 가버린 님은 이제 다시는 볼 수 없겠지.... 전 만치 앞서 걸어가는 저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헐벗은 화살나무에도 낙엽되어 떨어진 잎들로 앙상한 가지만 남았다. 마지막 가을은 아직도 남아 붉은 색을 자랑하지만, 산책로 옆 화살..

    2020.12.16
  • 봄이 저만치 가고 있어요.

    민들레 꽃이 벌써 작별을 고하네요. 그렇게 우리의 봄은 또 저물어 갑니다. 홀씨 / 초아 박태선 솜털처럼 가볍고 작아 무엇하나 품지 못할것 같지만…. 작은 인기척에도 묵은 기쁨과 슬픔까지 매달고 날아오른다. 세상일 내 몰라라 벗어던지고 저혼자 동동 아무것도 모른다고 시침때는 홀씨 바람탓만 한다.

    2016.04.30
이전
1
다음
티스토리
© 2018 TISTOR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

단축키

내 블로그

내 블로그 - 관리자 홈 전환
Q
Q
새 글 쓰기
W
W

블로그 게시글

글 수정 (권한 있는 경우)
E
E
댓글 영역으로 이동
C
C

모든 영역

이 페이지의 URL 복사
S
S
맨 위로 이동
T
T
티스토리 홈 이동
H
H
단축키 안내
Shift + /
⇧ + /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