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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 20+3; 비움과 채움의 미학
대백프라자갤러리 기획 다양한 관점 20+3; 비움과 채움의 미학 갤러리 A관(12F) 전시 작품 소개를 마칩니다. @필독 사항@ *포스팅 내용과 아무 상관 없는 미사어구로 가득한 “복사 글”과 “단순 인사성 비밀 댓글”은 사양하며 차단 및 삭제하겠으니, 양해 바랍니다.*
2025.03.04 -
한유미술협회 초대 / 형상과 감각展
DSAC 로컬 아트 커넥션 한유미술협회 초대 형상과 감각展 달서아트센터 별관 달서갤러리 전시작품 소개를 마칩니다. @필독 사항@ *포스팅 내용과 아무 상관 없는 미사어구로 가득한 “복사 글”과 “단순 인사성 비밀 댓글”은 사양하며 차단 및 삭제하겠으니, 양해 바랍니다.*
2025.03.03 -
다섯 번째 장순규 개인展 / 역사 속 빛을 되찾던 순간
3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보면 유관순 누나가 생각납니다. 어릴 적 불렀던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유관순 누나뿐 아니라 수없이 많은 독립유공자님들이 계시지요. 순서대로 소개를 하였다면, 벌써 지나간 포스팅이지만... 삼일절을 기해서 소개하려다 보니 늦어졌습니다. 그러나, 삼일절이 토요일이라 제가 쉬는 날. 오늘 금요일 당겨서 소개합니다. 잠시나마 독립유공자님들을 기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 장순규의 시그니처 초상화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전시다. 독립유공자 15인의 초상화를 점, 선, 면의 미니멀리즘 한 표현으로 구현하며, 유공자들의 삶과 업적을 되새긴다. (옮겨 적은 글) 전시된 작품을 열심히 담아오긴 하였지만, 작품에 명제가 적혀 있지 않아서 사진도 아니고 그래픽으로..
2025.02.28 -
중견작가 3人3色 / 순수한 순간들
지역 화단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중견작가 엄우용, 장정희, 장수경 3인을 초대하여 따뜻한 화폭의 서양화 30점을 선보인다. (옮겨 적은 글) 전시실 내부 우측 전시 작품부터 차례대로 담아 온 순서대로 소개합니다. 즐겁게 감상해 보셔요. 서구문화회관 기획전시 순수한 순간들 / 중견작가 3人3色 엄우용. 장정희. 장수경 서구문화회관 전시실 전시 작품 소개를 마칩니다. @필독 사항@ *포스팅 내용과 아무 상관 없는 미사어구로 가득한 “복사 글”과 “단순 인사성 비밀 댓글”은 사양하며 차단 및 삭제하겠으니, 양해 바랍니다.*
2025.02.27 -
김동범 / 그 곳에서 별을 줍다.
김동범 작가는 평면적인 여행에서 벗어나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을 스케치하여 삶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찾아보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옮겨 적은 글) 김동범 / 그 곳에서 별을 줍다. 여행지에서 만난 얼굴들 그리고 여행, 그 일상의 공간에 대하여 : 디지털 드로잉 기법을 활용한 여행 에세이 봉산문화회관 2층 3전시실 전시 작품 소개를 마칩니다. @필독 사항@ *포스팅 내용과 아무 상관 없는 미사어구로 가득한 “복사 글”과 “단순 인사성 비밀 댓글”은 사양하며 차단 및 삭제하겠으니, 양해 바랍니다.*
2025.02.26 -
이재현 개인전 / 봄을 기다리며
파티마병원 서관 1층 파티마 전시실에서 이재현 작가 개인전 '봄을 기다리며'를 전시하고 있다기에 고르고 고른 날이 이번 겨울 들어서 제일 추운 날 대중교통을 이용해 갔다가... 신세계백화점에서 파티마 병원으로 가는 도중 바람에 날려가는 줄 알았어요. 살이 쪄서 고민이었는데, 이날은 고마웠어요. 살찐 덕분에 바람에 안 날려갔거든요. ㅎㅎ 각설하고 담아온 이재현 작가의 전시 작품 소개합니다. 작품을 통해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 및 보호자, 직원들에게 힘들고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생동하는 봄의 기운이 전해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전시를 하였다고 합니다. 작품명도 싸이즈도 적혀 있지 않아서 담아 온 순서대로 소개하였습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즐겁게 감상해 보셔요.^^ 대구 파티마 병원 서관 출입구 복도 오..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