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5. 13. 06:24ㆍ살아지는 이야기/삶과 일상
운동다녀온 후 쉬고 있는데, 스맛폰이 울린다.
얼마전 막내아들이 보내준다던 셀카봉 도착을 알리는 전화였다.
집에 계시지요? 확인후 곧 도착한다는 연락.
위와 같이 얌전하게 포장되어 온 막내의 선물
열어보았더니, 예쁘게 생긴 셀카봉
색상도 초아가 좋아하는 오월 새싹 같은 연두
셀카봉 앞뒤 사진으로 담았지요.
왜냐구요? ㅎㅎ
자랑질 하고 싶어서리 ㅋ
짧은것처럼 보였던 셀카봉
속을 빼내니 요렇게 길다랗게 되네요.^^
옳다구나 하고 연습
스맛폰을 끼우고
스맛폰 앱에서 사진기로 변환
급해서리...
편하게 입고 있던 옷 그대로 머리도 빗지 않고...ㅋ
셀카봉 막대기 맨 아랫쪽에 있는 버턴을 눌렸지요.
TV를 보고 있는 남편옆에 바짝 다가앉아
드디어 초아도 셀카봉으로 사진을 찍었다. ㅎㅎ
부시시한 맨얼굴이 싫어서..
포토스케이프에서 수채화 처리를 하여 올려봅니다.^^
막내에게 셀카봉 받았다는 연락을 미쳐 못하였더니,
담날 아래와 같이 카톡이 왔어요.
주고 받은 대화 내용 아래에 올립니다.
그냥 평범한것 같아도 제겐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기에...
정말 넘 행복해요.
딸아이가 보내준 어버이날 금일봉
딸아이 앞으로 기념이 되게 이번에 바꾼 스맛폰 지갑을 샀다.
예전것은 싸이즈가 맞지 않아...
같은 모양의 스맛폰지갑으로..
[앞면]
[내용]
[내용 2]
[뒷면]
새 식구를 맞이했으니 행복한 동행만이 남았다.
이웃님들 주책이다 하시지 마시구요.
함께 기뼈해 주실거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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