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작품(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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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창 청춘맨숀 1층 3전시실
소재지 : 대구광역시 중구 수창동 64-2 [팸플릿] [작전명 _ 201 [Code mane _ 201] 전경] 작전명 _ 201 [Code mane _ 201] 개인의 가치관에 따른 삶과 사회에서 요구되는 보편적인 삶의 강압들 사이에서 균형을 찾거나 가치관과 정체성을 잃지 않고 주체적인 해결과 이를 관찰하려는 의지를 다져본다. '작전명_201'라는 가상의 작전회의 공간에 모여 우리들의 가치관과 정체성에 따른 작전을 짜보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러한 태도를 시각적 언어로 풀어내고자 한다. (작가 송송이 / 이향희 / 임나영 설치작품 설명 글 내용 옮겨 적음) [작전명 _ 201 [Code mane _ 201](우측)] [작전명 _ 201 [Code mane _ 201](좌측)] [작전명 _ 201 ..
2018.05.02 -
수창 청춘맨션 2층 2전시실
소재지 : 대구광역시 중구 수창동 64-2 [2층 전시실 출입구 쪽에서 담은 전경] 트라이파드(TR-POD) 집에 식물 이슈? "요즘 잘 지내?" "별일 없지?" 사람들은 흔히 이런 말로 서로의 안부를 묻는다. 우리는 관람객에게 "집에 식물 있나요?"라는 말로 안부를 묻고 싶다. 가장 기본적인 공간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집', 그 공간에서 느끼는 감성과 생각들을 이입시켜 표현한 '식물', 개인의 감정과 내면의 이야기를 담은 '이슈(issue)'로 말이다. 타이틀로 하는 두 번째 전시는 안부를 묻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세 가지 주제의 대화거리를 슬쩍 던져보려 한다. (작가 김가희 / 서상희 / 임은경 작품의 설명 글을 옮겨 적음) [전시공간] [전시된 작품] [전시된 작품] [안쪽에서 담은 전시되 작..
2018.05.01 -
수창 청춘맨션 3층 1전시실
소재지 : 대구광역시 중구 수창동 64-2 [옛 전매청 관사 수창 청춘 맨션 전경] 대구시가 중구 수창동 옛 전매청 관사를 리모델링해 붉은 벽돌 담장을 허물고, 주변엔 소공원과 주차장을 만들어 청년예술가가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옛 전매청 관사였던 수창 청춘 맨숀] 관사 외관은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으나, 내부는 문화와 예술의 색채를 입힌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관사(3층짜리 아파트 2개 동)를 리모델링하고 지역 청년작가의 예술 창조공간으로 조성한 이곳은 이름하여 '수창 청춘 맨숀'이라 명명하고 지역 청년예술가에게 창작. 개발. 창업. 향유. 소비를 제공하며, 청년예술가는 창작활동은 물론 자신이 만든 작품을 전시, 판매할 수도 있게 하였다. [수창 청춘 맨숀 관람시..
2018.04.30 -
인간과 인간, 그들 사이(정은유 드로잉 展)
[대구 현대백화점 내 갤러리 H 전경] 현대미술가 정은유의 개인전이 4월 11일부터 5월 8일까지 갤러리 H에서 열리고 있다. 완성도 높은 회화에 비해 단순한 형태의 즉흥적인 성격이 두드러지는 드로잉 기법은 회화 작업에 있어서 시작점인 동시에 한 작가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단서를 알려주는 매력이 있다. 그러므로 드로잉은 동시대 미술에서 하나의 독립된 형식으로 인정받으며 미학적 가치를 존중받고 있는 것이다. [정은유의 드로잉 展] [Drawing-Pair] 격렬한 붓 터치와 거친 선들로 이루어진 정은유의 인체 드로잉은 오일 스틱과 목탄, 그리고 연필에 의해 벌거벗은 육체 혹은 웅크리거나 뒤엉킨 육체를 표한한다. [입구 쪽에서 담은 갤러리 내부 정면 전경] 정은유 작가는 인간 존재의 문제에..
2018.04.27 -
모기홍, 정대훈 2인 展
소재지 : 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 214 대백프라자 12층 [모기홍,. 정대훈 2인전 안내판] [대백프라자 갤러리 A 관 입구 전경] 고교와 대학에서 함께 공부했던 '절친' 모기홍. 정대훈 작가 2인 展이 대백프라자 12층 갤러리 A 관에서 열렸기에 시간을 내어 들렸습니다. [우측 전시실 내부 전경] 대학 졸업 후 20여 년간 각자의 길을 걸어온 모기홍 작가(계명대 서양화과) 와 정대훈 작가(응용미술학과)는 이번 전시에서 지금까지 삶의 여정을 표현한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합니다. [좌측 전시실 내부 전경] 좌측 전시실 내부 벽에 걸린 작품부터 담아 온 순서대로 소개하겠습니다. 액자에 넣은 작품은 유리에 반사가 되어 작품을 담는 제 모습이 함께 담겼기에 혹 작품 제 그림자로 인해 폐를 끼치면 안 될..
2018.04.21 -
이대희 조각 展 香遠益淸(향원익청)
소재지 : 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 214 대백프라자 12층 [대백프라자 갤러리 B관 출입구 전경] [전시실 입구의 안내판] 香遠益淸(향원익청)의 뜻 '향기가 멀리까지 퍼지는데, 그 향기가 더욱 맑다'라는 뜻으로 '군자의 덕행이 오래도록 은은하게 전해지는 것'을 비유한 것이라 합니다. 宋(송) 나라의 유학자인 周敦(주돈)가 지은 '愛蓮說(애련설)'에서 유래되었다 합니다. 또 주돈은 '흙탕물 속에서 태어났지만 스스로를 더럽히지 않는다'라는 표현을 했다고 하며 그래서 그런지 연꽃은 아시아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귀한 꽃으로 대접받는다고 합니다. [팸플릿] [작가 이대희 약력] 차가운 靑銅(청동)으로 부드러운 蓮(연)을 표현한 네 번째 개인전 조형세계를 선보인다 합니다. "내가 묻습니다. 연이 좋으냐고 그 향기가..
2018.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