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2026. 2. 3. 06:00ㆍ발표한 詩


인터넷 친구가 카톡으로 보내 준
눈 내리는 영상이 맘에 들어서
제 글 '눈'을 편집하여 만들어 보았습니다.
댓글은 닫아두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공감은 저도 닫을 수가 없어서 그냥 두었습니다.
공감은 안하셔도 됩니다.
함께 해주시는 것만으로 행복합니다.
언제나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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