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2026. 1. 29. 06:00ㆍ발표한 詩

AI에 시화로 쓸 그림을 부탁하여
그린 그림 배경
그 위에 제 시를 적었습니다.
"하늘 고운 어느 날"
시집에 실린 詩와 문학지에 발표했던 詩를
발표했던 년도에 따라 순서대로 올리겠습니다.
댓글은 막아놓겠습니다.
공감도 닫고 싶지만, 닫을 수 없어서 그냥 두었습니다.
공감 안 하셔도 됩니다.
편안히 함께 해주시고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제겐 기쁨이며 행복입니다.
말없이 들리셔서 공감해 주시는 이웃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제 맘을 다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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