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승욱작가 초대전 / 유성 색연필과 놀다

2026. 1. 9. 06:00갤 러 리/예술작품

[나비 집 카페 갤러리 전경]

[나비 집 카페 갤러리 파노라마로 담은 1층 전시 작품 전경]

[나비 집 카페 1층 전시 작품 전경]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나비 집 카페 2층으로 오르는 계단]

[나비 집 카페 2층 파노라마로 담은 전시 작품 전경]

[나비 집 카페 2층 전시 작품 전경]

[나비 집 카페 2층 전시 작품 전경]

[나비 집 카페 2층 전시 작품 전경]

[나비 집 카페 2층 전시 작품 전경]

[나비 집 카페 2층 전시 작품 전경]

[나비 집 카페 2층 전시 작품 전경]

[나비 집 카페 2층 안쪽에서 파노라마로 담은 전시 작품 전경]

나비 집 카페 갤러리 초대

권승욱작가 초대전

유성 색연필과 놀다.

전시 작품 소개를 마칩니다.

[출입구에서 담은 나비 집 카페 카운터]

언제나 친절하게 대해주시며 괜찮다고는 하지만

미안한 마음은 늘 마음속에 남아있다.

들어갈 때는 몰랐는데, 나올 때 보니 호두과자도 구워서 판매하고 있었다.

커피는 마시지 못하더라도 호두과자는 살 수 있다.

두고 먹을 수도 있으니까. ㅎㅎ

[전시용 호두과자]

호두과자를 주문했더니,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주문받은 후 즉석에서 구워 주는 것 같았다.

앞서 기다리셨던 분도 호두과자를 사기 위한 기다림이었나 보다.

[입구 쪽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한참을 기다린 후에 갓 구워 나온 따끈따끈한 호두과자를

봉투에 담아서 주기에 계산 후 들고 밖으로 나옴

손안에 느껴지는 호두과자의 따끈함이 입맛을 당긴다. ㅎㅎ

하나만 먹어보자 꺼내어 한 입 베어 먹으니 꿀맛이다.

반월당 지하철역으로 가면서 한 개 또 한 개 하다가

지하철 승강장 도착 전 다 먹어 버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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