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담정 전통침선 모임 "두올" 2026 / 두 올, 물 들임... 그리고 바느질

2026. 7. 22. 06:00갤 러 리/예술작품

[대구봉산문화회관 3층 1전시실 출입구 전경]

 

[팸플릿에서 담음]

[팸플릿에서 담음]

[출입구에서 파노라마로 담은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출입구에서 담은 전시실 내부 좌측 전시 작품 전경]

신나게 전시실로 들어섰다.

그리곤 입구에서 파노라마로 전시실 전체의 사진과

출입구 우측 좌측에 전시 된 작품을 나누어 담았다.

여기까지....

안내원이 다가오며

"이곳은 촬영이 금지되어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며 감상만 허락이 되어 있다고 하셨다. ㅠ.ㅠ

"몇컷씩 나누어 전체의 사진도 촬영할 수 없나요?"

아쉬움에 여쭈었더니... 한 작품 한 작품 따로는 담을 수 없지만...

나누어서 전체의 사진은 담아도 된다 하셨다.

후 다행이다. 속으로 안심을...

그러나 조심스럽긴 마찬가지다.

소개하지 말까 생각도 하였지만...

나누어서 전체의 사진으로 담아왔기에

이런 전시도 있었다는 걸 알릴겸 겸사겸사 올렸습니다.

감상해 보셔요.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이 작품은 마음대로 담아도 된다고 해서
유독 음표 작품은 조금 더 많이 담아왔습니다. ㅎㅎ

어느 분의 작품인지는 통과

담아온 순서대로 소개를 하였습니다.

감상해 보셔요.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출입구에서 파노라마로 담은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대구봉산문화회관

채담정 전통침선 모임 "두올" 2026

두 올, 물 들임...

그리고 바느질

3층 1전시실 전시 작품 소개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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