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2
2026. 2. 24. 06:00ㆍ카테고리 없음

AI에 시화로 쓸 그림을 부탁하여
그린 그림 배경
그 위에 제 시를 적었습니다.
오늘은 지난 번 올린 사랑 시화에 이어
사랑 2 시화를 올려봅니다.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몰라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하고 싶습니다.
말없이 공감해주시고 다녀가주신 이웃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2026년 함께 건강하게 달려봅시다.
함께라서 고맙고, 함께라서 힘이 납니다.^^
* 추신
댓글통은 닫아놓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공감 하시지 마시고 그냥 봐주셔요.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