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2026. 1. 8. 06:00ㆍ발표한 詩

AI에 시화로 쓸 그림을 부탁하여
그린 해바라기 배경
그 위에 제 시를 적었습니다.
주 격일제로 3일만 포스팅 올린다고 말씀 드려놓고는...
습관이 되어버린 주 5일의 포스팅 깜빡하고 자꾸만 헷갈려
올려놓곤 오늘은 쉬는 날인데... 하지요.
그래서 들쑥날쑥이 되어버린 포스팅 날자...
이젠 사이사이 쉬는 날에는 제가 쓴 처음 등단했을 때의
시 5편과 쓴 순서대로 올려볼까합니다.
댓글은 막아놓겠습니다.
공감은 닫을 줄을 몰라서 그냥 두었지만,
공감도 하시지 마시고 편안히 봐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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