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희진 작가 초대전 / 꿈꾸는 공간

2025. 11. 28. 06:00갤 러 리/예술작품

 

[봉산문화회관 쪽에서 담은 나비 집 카페 겸 갤러리 전경]

꿈꾸는 공간

"창문사이 서로 다른 공간이 만난다.
친구들은 그 공간을 호기심과 관심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서로 소통한다.
친구들의 맑은 눈빛은 순수하고 각자 다른
생김새는 너무나 사랑스럽다.

그런 모습을 표현하는 순간은
절로 몰입이 되어 행복함을 느낀다.
잠시 걸음을 멈추고 아이들처럼 꿈꾸고 상상하며
행복한 웃음 지울 수 있으면 좋겠다."

작가 노트 중
[출입구에서 담은 카페 내부 전경]

이른 시간이라 조심스럽다.

마침 손님이 계셔서 마음이 놓인다.

언제든 오셔서 사진을 찍어가셔도 된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영업을 하시는 집이라 조심스럽다.

 

그래서 두어 번은 그냥 지나친 적도 있다.

카운터에 계시는 분께 여쭈어보았다.

 

"작품 사진 찍어도 되나요?"

"네, 찍으셔도 됩니다."

 

조금의 염려스럽던 마음이 평온해졌다.

룰루랄라~ 담아와서 소개합니다.

즐겁게 감상하셔요.

[파노라마로 담은 2층 카페 겸 갤러리 전시 작품 전경]

 

허락을 받았지만,

손님이 계시니 피해서 2층부터 올랐다.
그리곤 아무도 안 계신 텅 빈 홀에서 맘껏 담아왔습니다.^^
[2층 계단에서 담은 나비 카페 갤러리 앞쪽 전시 작품 전경]
[나비 카페 2층 전시 작품 전경]

명제가 적혀 있는 작품과 없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명제가 없는 작품은 작품만 소개

명제가 있는 작품은 명제도 함께 담아와 소개를 하였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전시 작품]
[나비 카페 갤러리 2층 전시 작품 전경]
[나비 카페 갤러리 2층 전시 작품 전경]
[2층 계단에서 담은 나비 카페 2층 좌측 전시 작품 전경]
[나비 카페 2층 좌측 안쪽 전시 작품 전경]
[나비 카페 2층 안쪽 전시 작품 전경]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

한 폭의 그림 같아 보이는 창가에서

차 한 잔을 좋은 친구랑 마신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나비 카페 2층 안쪽에서 담은 2층 출입구 쪽 전시 작품 전경]
[나비 카페 2층 안쪽에서 파노라마로 담은 전시 작품 전경]
[2층에서 담은 1~2층 오르내리는 계단 전경]

2층 전시 작품을 다 담고,

1층으로 내려왔지만, 도란도란 정겨운 얘기에 빠져서

아직도 계시는 손님들 방해하면 안 되겠지만,

가실 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서 양해를 구했습니다.

 

잠깐이면 됩니다.

잠시 사진을 찍어도 될까요? 하였더니

흔쾌히 그러라고 하셨다.

좋은 사람을 만남도 너그러운 사람을 만남도

작품만큼이나 내겐 축복이었다.

 

사진을 담기 편하게 머리를 숙여주시는 분도 계셨다.

고맙다고 정중하게 인사는 하였지만,

돌아오며 생각하니 기념으로 단체 사진을 찍어드리고 올걸...

하는 후회가... 남았다.

[나비 카페 1층 전시 작품 전경]
[나비 카페 1층 전시 작품 전경]
[봉산문화회관 쪽에서 담은 나비 카페 겸 갤러리 전경]

배희진 작가 초대전

꿈꾸는 공간

나비 카페, 갤러리 전시 작품 소개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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