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12. 06:00ㆍ갤 러 리/예술작품
소재지 :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187
[대구문화예술회관 2층 12전시실 출입구 전경]
[출입구쪽에서 담은 전시실 내부 우측 전시 작품 전경]
[출입구쪽에서 담은 전시실 내부 좌측 전시 작품 전경]
[전통과 진화, 임순득의 실경산수화 / 권기윤 안동대 명예교수 서문중에서]
[반곡지의 봄 / 49x35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20]
[무흘구곡 이야기 안내글 내용]
[무흘구곡도-제1곡 봉비암 / 60x36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무흘구곡도-제2곡 한강대 / 60x36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2층 12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무흘구곡도-제3곡 무학정 / 36x60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무흘구곡도-제4곡 입암 / 36x60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무흘구곡도-제5곡 사인암 / 36x60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무흘구곡도-제6곡 옥류동 / 36x61.3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무흘구곡도-제7곡 만월담 / 36x60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무흘구곡도-제8곡 와룡암 / 36x60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무흘구곡도-제9곡 용추폭포 / 36x60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인왕산 / 44x29.5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7]
[2층 12전시실 내부 안쪽에서 담은 전시 작품 전경]
[팔공산에 봄이 오다 / 480x210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20]
아래 사진은 좀더 현실감 있게 느껴보시라고 원본에 가까운 크기로 올려보았습니다.
[팔공산에 봄이 오다 / 480x210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20]
[사인암 / 44.0x58.5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7]
[헐티재에서 / 162x68.5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아래 사진 역시 원본에 가까운 크기로 올려보았습니다.
[헐티재에서 / 162x68.5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흑룡폭포 / 36x60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단양석문 / 58x45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반곡지와 복사꽃 / 59x37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삼강 / 70x33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20]
[가송 도영담 / 50x40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20]
[고산정 / 50x41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8]
[용추폭포 / 70x49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천지갑산 / 78x54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7]
[화양구곡-학소대 / 60x36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청풍호 / 44x27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금수산 / 47x19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옥계의 여름날 / 29x45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청량산 / 116.8x91.0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7]
아래 사진 역시 위 작품을 좀 더 원본 크기에 가깝게 해서 올렸습니다.
[청량산 / 116.8x91.0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7]
[헐티재에서 바라 본 각북 / 116.8x91.0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7]
강선대 / 95.8x35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호미동 / 95x35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산수유 마을 / 58x34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20]
[공암풍벽 / 47x23.5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2층 12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무흘구곡 용추폭포 / 42x27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2층 12전시실 내부 중앙 전시 작품 전경]
[월악산에 봄이 오다 / 100x36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신선봉을 바라보다 / 104x50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8]
[주왕산의 여름 / 78x42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2층 12전시실 중앙 전시 작품 전경]
[거연정 / 59x48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봄의 언덕을 넘다 / 103x33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20]
[봄을 기다리는 팔공산 / 99x28cm / 한지에 수묵담채 / 2019]
[2층 12전시실 안쪽에서 담은 출입구쪽 전시 작품 전경]
임순득은 우리나라 산수의 자연미를 현장감 있게 포착하고,
이를 품격 있는 전통 화법의 맥락 위에서 풀어 나가는 화가이다.
고품질의 한지에 잘 갈아낸 먹으로 그리고 수십 년 다져온
필묵의 감성적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에 대한 살아 있는 감동을 그려낸다.
그의 창작 태도는 변화하는 자연와의 교감을 통해 얻게 되는 사실성 및 진정성을 중시한다.
설경산수화의 의미는 관념이 아닌 실제의 경치를 그린 데에서 찾는다.
그렇다고 해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얽매여서 재현하려 들지는 않는다.
똑 같이 그려내는 일은 불가능할뿐더러 가능하다 할지라도 그것은 따분함을
면치 못할 것이다.
전통을 이어가는 것 또한 복제한다는 뜻이 아니다.
전통은 현실 속에 살아있을 때만 의미가 있는 것으로
생명감이 다한 것은 이미 전통이 아니게 된다.
<권기윤(안동대 명예교수) 글 일부 / 옮겨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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