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의 한 줄

2016. 12. 5. 06:37추천합니다/향기나는 글과 음악

 

 

 

 

 

 

 

 

요즘은 진흙밭 속에서 구르른 것 같은 나날들입니다.
마음이 편하지 않으니 게시물 올리는 것도 시들해지려 합니다.
제게도 용기를 이웃님들께도 용기를 북돋아드리고 싶어서..

 

책 속의 좋은 글귀들을 인터넷에서 모셔와 보았습니다.
마음의 평안과 기분전환이 되셨기를 바라며...
내일은 좀 더 나은 내일이 될 것이라 믿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