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2026. 10. 29. 06:00ㆍ발표한 詩

 

 

 

시집 '하늘 고운 어느 날'
'강' 입니다.



* 추신
댓글통은 닫아놓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공감 하시지 마시고 그냥 봐주셔요.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발표한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을  (0) 2026.10.27
가을과 아이  (0) 2026.10.22
유년의 하늘  (0) 2026.10.20
빗물  (0) 2026.10.15
새  (1)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