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개인展 / Re-composition

2026. 8. 3. 06:00갤 러 리/예술작품

[봉산문화회관 3층 2전시실 출입구 전경]

인간은 타인과 관계하며 매순간 변하고 성장하는 존재입니다.

작업을 하면서 늘 생각하는 것은, 우리는 사회 안에서 타인과 어떤

식으로 연결되며 어떻게 다름을 안고 살아가는가 하는 것입니다.

인체의 조각들을 선으로 잇거나 형상과 색채로 다시 엮고

그 구조적인 관계를 재구성해 보는 작업을 통해 타인과 맺는

관계의 또다른 가능성을 보고자 합니다.

봉산문화회관 홈에서 옮겨 적음

[출입구에서 파노라마로 담은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출입구에서 담은 전시실 내부 좌측 전시 작품 전경]

[출입구에서 담은 전시실 내부 우측 전시 작품 전경]

명제와 크기가 없이 작품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담아온 순서대로 크기도 무시하고 그대로 소개합니다.

즐겁게 감상해 보셔요.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클릭하셔서 크게 보셔요]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위 작품을 첫줄 부터 5개씩 나누어

첫줄 3묶음

둘째줄 3묶음

마지막 줄 3묶음으로

묶어서 좌측부터 보이는 순서대로 올렸습니다.

[첫째 줄 좌측]

[첫째 줄 중앙]

[첫째줄 우측]

[둘째줄 좌측]

[2째줄 중앙]

[둘째줄 우측]

[세째줄 좌측]

[세째줄 중앙]

[세째줄 우측]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클릭하셔서 크게 보셔요]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composition 2026, 90x60cm, cut colored paper on paper/ 2026]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첫째 줄]

[둘째 줄]

[출입구에서 파노라마로 담은 전시실 내부 전시 작품 전경]

봉산문화회관

김수미 개인전 Re-composition

3층 2전시실 전시 작품 소개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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