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게 온 봄이 가려 합니다.
2018. 3. 30. 06:00ㆍ살아지는 이야기/삶과 일상
[화랑로 전경]
화랑로를 지나가다 신호에 걸려 있는 사이
앞을 보니 벚꽃이 만개를 했다. 얼른 휴대폰을 꺼내 담았다.
[화랑로 전경]
그저께 막 피기 시작한 벚꽃이 난분분 난분분
바람에 흩날리며 꽃비를 뿌리며 벌써 봄이 가려 눈인사를 하네요.
아직 피지 못한 도착 못 한 봄꽃도 있는데...
[벚꽃]
{벚꽃 2]
[벚꽃 3]
[벚꽃 4]
[벚꽃 5]
[벚꽃이 핀 벚나무 전경]
아파트 출입구 아래쪽에는 벚나무가 2그루가 있다.
위쪽 벚나무는 그늘이 지지 않아 햇볕을 잘 받아 언제나 꽃이
아래쪽 벚나무보다 일찍 핀다.
아래쪽 벚나무가 피기 시작하면 짧은 생을 마치고 꽃눈으로 흩날리곤 한다.
복지관에서 돌아오는 길에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을 보고 얼른 주차를 해 놓고는 되돌아 총총 달려왔다.
왜냐고요? 오늘은 짧게나마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이웃님께
보여드리고 싶어서...
누가 보여 달라고도 하지 않았지만, 그냥 보여드리고 싶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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