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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별고을 운동장
소재지 :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대흥리 병원다녀온 일도 결과가 좋고, 몸의 컨디션도 좋다면서 성주로 답사를 다녀오자 하기에 아침을 먹고 느직히 길을 나섰다. 네비양이 가르켜준대로 곧잘 따라갔는데...길이 막혀있다. '공사중'이란 팻말 아래 더 이상 들어갈 수 없습니다란 경고문 되돌아 나오면서 조금전 지나쳐 올 때 저곳은 뭐지? 궁금하기도 하고 넓은 주차장에는 사람들도 있기에 주차장에 주차. 남편은 사람들에게 답사갈 곳을 여쭈어보는 사이 난 얼른 스맛폰을 들고 앞쪽으로 총총 바쁜 걸음을 하였다. 성주 별고을 운동장이란 간판이 보였다. 우측으로 안내도가 일렬로 세워져 있기에 궁금하여 다시 총총... 걸음을 옮겼다. 성주 여행길 안내도와 그 옆으로 죽 늘어선 성주의 여행지를 담아와서 애니메이션으로 편집해서 ..
2017.10.28 -
청도 행복마을 3호 벽화
소재지 :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온천길 23 [입구 좌측 주차장에서 담은 용암온천 전경] 온전을 하기 위해 온 건 아니고요. 운동 후 청도 송금면 가로수 감나무의 감을 담기 위해 가는 길에 청도 매전면 처진소나무도 담고, 점심을 먹기위해 용암온천 앞쪽 식당가에서 추어탕을 먹으려 들렸다. [청도 용암온천(베니키아 호텔)] [온천 앞 수정식당] 수정식당에 들려 추어탕을 먹고, 오는 길에 본 용암온천 근처 동네 골목 벽에 그려진 벽화를 보았기에.. 여기까지 왔으니, 담아 가야겠다 생각하고 남편에게 말하곤 곧장 바쁜 걸음을 했다. 우선 수정식당 벽에 그려진 벽화부터 소개합니다. 청도는 어딜가나 감나무를 쉽게 만난 수 있다. 수정식당 벽화를 소개하였으니 이젠 행복마을 3호의 마을 벽화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동..
2017.10.24 -
옥연지 송해공원
소재지 :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면 기세리 산 49-1 [주차장에서 담은 송해공원 전경] 송해공원은 국민 MC로 칭해지고 있는 송해 선생의 이름을 따서 조성한 공원이다. 송해는 대구 달성공원에서 통신병으로 근무할 때 기세리에서 출생한 석옥이씨와 결혼하였다. [공원 입구쪽 과 주차장 전경] 주차장에서 공원 입구로 가는 길에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세워져 있으니 이곳에도 들려 구경도 하시고, 구입도 하시면 좋을 것 같다. [송해공원 전경] 실향민인 송해는 수시로 옥연지를 찾아 실향의 아픔을 달랬다고 한다. [송해공원] 처가인 기세리를 제2의 고향으로 여겨 1983년 옥연지가 보이는 산기슭에 본인의 묘자리를 마련하였다 한다. [송해선생 캐리어쳐 상 포토존] 달성군은 이러한 인연으로 옥연지 일대에 조성하는 공..
2017.10.21 -
경북대병원 승강기내 좋은 글 2
일주일 입원기간중 승강기를 타고 오르내리며 승강기 벽에 붙여놓은 좋은 글귀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절망의 순간 희망이기도하고 어둠속에서 한줄기 햇살같은 글귀들 읽으며 마음의 위료를 받았습니다. 함께하기위해 올려봅니다. 이웃님들 어떤 순간 어느 곳에 계시던 마음의 평안과 건강을 기도합니다.
2017.08.12 -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
[인터넷에서 모셔온 이미지] 저녁을 먹고 쉬고 있는데... 카톡 하고 울린다. 김천사는 큰 남동생에게서 온 카톡이다. 유효기간이 6월29일까지인 음성파일을 보내왔다. 당연 클릭해서 열어보았지요. '주님 손잡고 일어나세요.' 복음성가였다. 근데, 목소리가 왠지 귀에 익다. 아하 울 동생이 직접 녹음하여 보냈나보다. ' 네가 불렀니?' 하고 카톡을 보냈더니 방금 퇴근하고 와서 녹음해서 보냈다고 한다. 이쁜 울동생 누나가 힘들까봐 주님 손잡고 힘을 내라고 보낸것 같다. [인터넷에서 모셔옴] [유튜브에서 모셔온 영상] 동생이 보낸 음성파일로 올리고 싶었지만,... 올릴 수가 없어서 유튜브에서 모셔온 영상으로 대신하였습니다. 제 귀에는 내 동생 성가가 훨 감동적이고 듣기 좋았다면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속담 맞는가..
2017.06.23 -
다담뜰 한식뷔페에서 만난 글
친구랑 함께 점심을 먹으려 다담뜰 한식뷔페에 들렸더니, 벽에 붙어 있는 글이 마음을 잡고 놓지 않는다. 들고 있는 스맛폰으로 얼른 눈치껏 한컷 담아왔다. ㅎ 요즘 곳곳에서 촛불과 태극기 집회로 저마다의 목소리를 낸다. 방송에서도 마찬가지로 목청껏 소리를 높이고... 내 탓보다는 네 탓을 더 하는 세상 모두가 잘 하는 모름쇄로 나도 입을 닫긴했지만... 나 역시 내 탓보다는 남의 탓으로 돌린일이 더 많은것 같다. 마음은 봄처럼, 건강은 여름처럼, 생각은 가을처럼, 행동은 겨울처럼. 하면 참 좋겠다는 뜻으로 다담뜰의 글을 인용해 보았다.
2017.02.09